매각주간사 선정 논의로 부각되고 있는 하이닉스를 비롯해 대형IT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은 나란히 외국계창구로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고 있다.
28일 오전 10시59분 현재하이닉스(860,000원 ▼16,000 -1.83%)는 전일대비 1040원(12.81%) 오른 9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닉스는 이날 장중 8000원까지 내려가며 신저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LG디스플레이(11,910원 ▲240 +2.06%)는 8.24% 오르고 있고,LG전자(127,900원 ▲23,900 +22.98%)는 7.18% 상승중이다.삼성전자(167,800원 ▲2,000 +1.21%)는 0.68%의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하이닉스는 CS증권 등으로부터 70만여주가, LG디스플레이는 CS증권·맥쿼리·모건스탠리 등으로부터 57만여주, LG전자는 UBS 등에서 6만여주, 삼성전자는 UBS·CS증권·DSK 등에서 5만여주가 유입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