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114,400원 ▲300 +0.26%)은 홍콩과 싱가포르에 각각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계열사로 추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새로 추가된 계열사는 홍콩 현지법인 Lotte Shopping Holdings(Hong Kong) Co., Ltd.와 싱가포르 현지법인 Lotte Shopping Holdings(Singapore) Pte., Ltd.이다. 두 회사 모두 롯데쇼핑이 100% 출자해서 설립됐다.
이로써 롯데쇼핑의 계열사는 108개에서 110개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