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11시 현재… 미시건·미네소타 등서 승리

CNN방송은 출구조사 결과를 토대로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후보가 미시건(선거인단수 17), 미네소타, 위스콘신(이상 10) 등에서도 승리를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공화당의 존 매케인 후보는 앨라배마(8), 오클라호마(7), 와이오밍, 노스다코타주(이상 3)에서 승리할 것으로 예상했다.
CNN방송은 이에 따라 5일 오전 11시 현재(한국시간) 오바마 후보가 174명의 선거인단을, 매케인 후보가 49명을 각각 확보한 것으로 집계했다.
방송은 플로리다(27), 오하이오(20), 노스캐롤라이나(15), 버지니아(13), 인디애나(11), 미주리(11), 몬태나주(3) 등은 경합지역으로 분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