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의 존 매케인 후보가 패배를 승복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AP통신은 선거 관계자를 인용, 매케인 후보가 5일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고 당선이 확정된 민주당 버락 오바마 후보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