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의 존 매케인 후보가 패배를 승복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AP통신은 선거 관계자를 인용, 매케인 후보가 5일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고 당선이 확정된 민주당 버락 오바마 후보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