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웅진코웨이 지분 1.06% 처분 이어
일명 '장하성 펀드'(KCGF)의 보유 주식 처분 공시가 잇따르고 있다.
장하성 펀드는 전날웅진코웨이(80,700원 ▼700 -0.86%)지분 처분 공시에 이어 12일 하이트홀딩스 지분을 1.28%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장하성 펀드를 운용하는 라자드에셋매니지먼트외 특수관계자 29인은 장내 매수 및 매도와 계좌간 편입 및 편출로 하이트홀딩스 보유 지분이 기존 6.20%에서 4.92%로 1.28%포인트 감소했다고 12일 금융감독원에 보고했다.
전날엔 웅진코웨이 지분 1.06%를 처분, 지분율이 기존 13.18%에서 12.12%로 낮아졌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