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우방은 계열사인 C&중공업이 지분 23만9000주를 장내매도함에 따라 지분율이 3.57%로 줄었다고 13일 공시했다. 최대주주인 C&해운 및 계열사 지분율도 64.29%에서 58.46%로 줄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