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우방은 계열사인 C&중공업이 지분 23만9000주를 장내매도함에 따라 지분율이 3.57%로 줄었다고 13일 공시했다. 최대주주인 C&해운 및 계열사 지분율도 64.29%에서 58.46%로 줄었다.
박성희 기자
2008.11.1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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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우방은 계열사인 C&중공업이 지분 23만9000주를 장내매도함에 따라 지분율이 3.57%로 줄었다고 13일 공시했다. 최대주주인 C&해운 및 계열사 지분율도 64.29%에서 58.46%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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