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텍, 수출입 담당 계열사 설립

케이씨텍, 수출입 담당 계열사 설립

김은령 기자
2008.11.18 08:09

케이씨텍(31,450원 ▼650 -2.02%)은 국내외 수출입업과 대행업을 담당하는 케이씨티앤에스를 신규 설립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케이씨텍의 지분율은 40%다. 케이씨텍의 계열사는 6개에서 7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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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령 기자

머니투데이 증권부 김은령입니다. WM, 펀드 시장, 투자 상품 등을 주로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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