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은 지역채널인 채널4에 출연했던 시민 기자들과 시민 출연자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민출연자의 밤' 행사를 가진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0일 서울 강동구 피에스타 귀족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홍애자 시민기자 대표를 포함해 출연자 200여명과 오규석 사장, 최정우 상무 등 씨앤앰 임원 20여명이 참석한다. 씨앤앰 생방송 시민참여프로그램인 TV ON 동네 MC를 맡고 있는 개그맨 권영찬, 라윤경의 진행으로 올 한해 제작된 하일라이트 영상을 상연되고 바나나, 장철웅, 정민, 홍주, 강달님 등 초대가수 공연이 펼쳐진다.
오규석 씨앤앰 사장은 "올해 씨앤앰 지역채널의 도전은 기자가 아닌 시민의 눈으로 만드는 뉴스, PD가 아닌 시민의 목소리로 만드는 프로그램이었다"며 "씨앤앰 지역채널의 주인공은 바로 시민"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