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역기구(WTO)가 주요국 각료회의 개막일정을 잡는데 실패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TO 주요국은 의견차를 좁히는데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 일정 잡는 것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이 신문은 밝혔다.
WTO는 도하개발아젠다(DDA) 협상 세부원칙 타결을 위해 이달 10~19일 기간 중 스위스 제네바에서 소규모 각료회의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글자크기
세계무역기구(WTO)가 주요국 각료회의 개막일정을 잡는데 실패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TO 주요국은 의견차를 좁히는데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 일정 잡는 것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이 신문은 밝혔다.
WTO는 도하개발아젠다(DDA) 협상 세부원칙 타결을 위해 이달 10~19일 기간 중 스위스 제네바에서 소규모 각료회의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