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람알앤씨(5,550원 ▼200 -3.48%)는 12일 자사에 적대적 M&A를 추진하던 정만현씨가 장외매도와 특수관계 해지 등의 사유로 보유지분이 44.13%에서 8.87%로 낮아졌다고 공시했다.
정영일 기자
2008.12.12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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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람알앤씨(5,550원 ▼200 -3.48%)는 12일 자사에 적대적 M&A를 추진하던 정만현씨가 장외매도와 특수관계 해지 등의 사유로 보유지분이 44.13%에서 8.87%로 낮아졌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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