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인 사우디의 알왈리드 왕자가 올해 주식투자로 40억달러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CNN머니는 14일(현지시간) 알왈리드 왕자가 금융위기로 인해 40억달러의 투자손실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한창 위기가 진행중인 가운데 씨티그룹의 주식을 대거 사들였던 것이 패인으로 작용했다. 두바이의 경제지 '아라비안 비즈니스'에 따르면 알왈리드 왕자는 대규모 투자손실에도 불구하고 170억달러의 자산을 보유해 여전히 중동 최고 부자의 타이틀을 고수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