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1,315,000원 ▲8,000 +0.61%)은 단기여유자금 운용을 위해 특수관계인인삼성증권(135,200원 ▼2,000 -1.46%)과 300억원 규모의 환매조건부채권(RP) 거래 계약을 맺었다고 6일 공시했다.
장시복 기자
2009.01.0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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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테크윈(1,315,000원 ▲8,000 +0.61%)은 단기여유자금 운용을 위해 특수관계인인삼성증권(135,200원 ▼2,000 -1.46%)과 300억원 규모의 환매조건부채권(RP) 거래 계약을 맺었다고 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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