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71,000원 ▲800 +1.14%)그룹은 올해 투자 2조3000억원, 매출 36조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14일 공시했다.
구체적으로 에너지 부문에 1조7000억원, 유통 부문에 4000억원, 건설 부문에 2000억원 등 총 2조3000억원을 투자한다.
에너지 부문에선 중질유분해탈황시설 증설, 발전소 건설 등을, 유통 부문에선 신규 매장 확장 및 기존 점포 리뉴얼과 브랜드 및 해외사업 확장 등을, 건설 부문에선 민자 SOC출자 및 중장기 성장기반 구축 등을 계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