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KT 사장은 20일 KT·KTF 합병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투자비는 줄이지 않겠다"며 "그러나 중복투자 등을 제거해서, 이를 신규분야 투자로 돌리겠다"고 밝혔다. KT의 지난해 설비투자액(목표치)는 2조6000억원이었다. 독자들의 PICK!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 "아빠가 끔찍 성폭행" 친딸 임신시켰다...인면수심 父,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