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KT 사장은 20일 KT·KTF 합병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투자비는 줄이지 않겠다"며 "그러나 중복투자 등을 제거해서, 이를 신규분야 투자로 돌리겠다"고 밝혔다. KT의 지난해 설비투자액(목표치)는 2조6000억원이었다.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만에 위기? "밤마다..."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