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훈디앤지가 피보증 법인의 부도 소식에 개장과 동시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5일 오전 9시8분 현재희훈디앤지는 전날보다 25원(13.89%) 내린 1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희훈디앤지는 전날 총 336억6000여만원 규모의 담보와 보증을 제공했던 희훈종합건설이 부도가 났다고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만에 위기? "밤마다..."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