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훈디앤지가 피보증 법인의 부도 소식에 개장과 동시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5일 오전 9시8분 현재희훈디앤지는 전날보다 25원(13.89%) 내린 1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희훈디앤지는 전날 총 336억6000여만원 규모의 담보와 보증을 제공했던 희훈종합건설이 부도가 났다고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비♥김태희, 하와이서 포착…훌쩍 자란 두 딸과 함께 최화정 "삼전닉스 최고점에 팔았다"...대박 난 근황 슈주 최시원, '올공 시위' 공개 지지..."특정 프레임으로 재단 않길" 올림픽도 나간 일본 체조 '천재 소녀'…은퇴 후 유흥업소 택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