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축년도 건강하게~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한번쯤은 '내 아이만 성장 발육이 뒤처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하게 된다. 중외홀딩스의 자회사인 중외신약은 이런 엄마들을 위해 영유아 및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철분보급제 '훼럼아이'(사진)를 추천했다. 이 제품은 한창 커야할 성장기에 꼭 필요한 영양소인 철분을 보급해 빈혈예방과 조혈작용 및 성장발육에 도움을 준다.
성장기 어린이는 단백질·칼슘·철분·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 중에서도 철분은 어린이들의 두뇌 발달과 성장에 매우 중요한 성분이다.
철분은 몸의 세포에 산소를 원활히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철분 수치가 떨어지면 뇌로 공급되는 산소의 양이 감소해 현기증, 두통 등의 빈혈 증상이 발생하기 쉽다.
신생아의 경우, 생후 4~6개월이면 엄마 뱃속에서 저장한 철분을 소모하게 된다. 철분은 체내에서 생산되지 않기 때문에 이후부터는 외부로부터 철분 공급을 해야 한다.
영아기(1~12개월)는 두뇌를 비롯한 신체기관이 가장 빨리 발육하는 시기로 이때 철분이 부족하면 이후 아이의 성장과 지능발달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철분 결핍은 주의력 부족이나 행동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성장기 자녀들에게 철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훼럼아이'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개발된 수산화제이철 폴리막토스복염과 비타민이 복합된 철분제제다. 세계적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스위스 비포(Vifor)사의 폴리말토스 철복염이 주성분이다. 철분 함량이 17.85mg로 하루 섭취량만으로도 권장섭취량을 모두 보충할 수 있다.
크림향의 마시는 철분보급제로 맛이 좋아 정제를 복용하기 어려운 미숙아나 유·소아에 먹이기도 적합하다. 음식물과의 상호작용이 없는 점도 장점이다. 식사 중이나 식사 전후에 과일, 야채쥬스 등과 함께 먹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