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홀딩스 책임경영체제 강화 목적'

중외홀딩스(4,030원 ▲105 +2.68%)가 지주회사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고 책임경영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중외홀딩스는 12일 이경하 사장(사진, 46세)을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중외메디칼 이준상 부사장과 중외신약 박종전 부사장을 각각 공동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중외홀딩스는 “독립적인 경영과 성과 극대화를 통해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해 나가고, 지주회사로서의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는 것이 이번 인사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에 내정된 중외메디칼과 중외신약 대표이사에 대한 선임은 향후 이사회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