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최악의 화재로부터 목숨을 건진 코알라, 캥거루,공작새 등 야생동물들이 멜버른 남동쪽 로손의 애쉬마운틴 야생동물센터에서직원들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이번 호수 산불로 수백만 마리의 야생동물들이 희생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최정윤, 5살 연하 사업가와 깜짝 재혼…"딸, 첫 만남에 아빠라 불러"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 "저 남자, 네 엄마랑 불륜" 아빠 이 말에...17살 소년, 이웃 총기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