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KT사장 '합병 설명' 첫 해외IR

이석채 KT사장 '합병 설명' 첫 해외IR

김은령 기자
2009.02.15 18:05

이석채KT(60,600원 ▼300 -0.49%)사장이 해외 투자자들에게KTF와의 합병을 설명하기 위해 해외 투자설명회(IR)에 집적 나선다.

15일 업계 등에 따르면 이 사장은 오는 18일 미국 서부지역을 방문해 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IR을 진행한다. 취임 후 첫 해외활동이다. 이 사장은 주요 투자자들에게 합병추진 경위와 효과, 합병KT의 사업계획과 미래비전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KT는 지난 12일부터 김연학 가치경영실장(CFO) 주관으로 미국 뉴욕·라스베이거스를 돌며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해외IR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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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령 기자

머니투데이 증권부 김은령입니다. WM, 펀드 시장, 투자 상품 등을 주로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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