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KT(60,600원 ▼300 -0.49%)사장이 해외 투자자들에게KTF와의 합병을 설명하기 위해 해외 투자설명회(IR)에 집적 나선다.
15일 업계 등에 따르면 이 사장은 오는 18일 미국 서부지역을 방문해 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IR을 진행한다. 취임 후 첫 해외활동이다. 이 사장은 주요 투자자들에게 합병추진 경위와 효과, 합병KT의 사업계획과 미래비전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KT는 지난 12일부터 김연학 가치경영실장(CFO) 주관으로 미국 뉴욕·라스베이거스를 돌며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해외IR을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