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솔론(7,380원 ▲30 +0.41%)은 올해 매출액 650억원, 영업이익 120억원, 세전이익 120억원, 순이익 100억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17일 공시했다.
부문별 매출 계획을 보면 POS 프린터 부문에서 348억원, 프린팅 메카니즘 부문에서 214억원, 라벨 프린터 및 모바일 프린터 부문에서 88억원을 계획중이다.
글자크기
빅솔론(7,380원 ▲30 +0.41%)은 올해 매출액 650억원, 영업이익 120억원, 세전이익 120억원, 순이익 100억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17일 공시했다.
부문별 매출 계획을 보면 POS 프린터 부문에서 348억원, 프린팅 메카니즘 부문에서 214억원, 라벨 프린터 및 모바일 프린터 부문에서 88억원을 계획중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