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3개월만에 17만원 무너져

현대중공업 3개월만에 17만원 무너져

이대호 기자
2009.03.02 10:30

현대중공업(397,500원 ▲500 +0.13%)의 주가가 급락하면서 3개월 만에 17만원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오전 10시 현재 현대중공업은 4.8% 급락한 16만 9천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17만원이 깨진 것은 지난해 12월 8일 이후 처음입니다.

기관이 11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는 가운데 외국인은 지난 1월 30일 이후 단 하루를 제외하고 꾸준히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한편 JP모간은 중립을, 노무라증권은 비중축소를 유지하고 있으며 2월 이후 나온 리포트 가운데 최고 목표가는 동부증권의 34만 6,400원이고 최저 목표가는 JP모간의 23만원이며 평균 목표주가는 28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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