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코스피가 900P 중반 전후에서 의미있는 저점을 형성할 것이란 전망을 냈습니다.
원/달러 환율의 추가 변동성과 외국인의 매도세로 코스피가 1,000P 선을
이탈하더라도 패닉을 동반한 재추락의 가능성은 낮아보인다는 설명입니다.
지난 제 1차 금융불안국면에서는 가까운 미래의 극심한 침체가 주식시장에 선반영되는 측면이 강했지만, 지금의 제 2차 금융불안국면에서는 경기침체에 대한 인식과 강도가 차이가 있어 충격을 재학습할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