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95,700원 ▼500 -0.52%)가 올해 대졸신규인력 4천명을 비롯해 6천명을 채용합니다.
LG는 전자부문에서 2천명, 화학부문에서 8백명, 통신·서비스분야에서 1천2백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LG는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과 미래준비를 위해서 대졸신규인력을 당초 계획보다 1천명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채용 1000명 중 500명은 인턴제를 거쳐 정규직으로 선발하며, 인턴사원은 이미 졸업하여 실업상태에 놓인 사람 중에서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도 LG는 일자리 나누기에 동참하기 위해 임원들의 연봉을 직급에 따라 최대 30%까지 삭감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