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엘텍의 주가가 유기 발광다이오드(OLED) 장비 제조업체를 인수해 관련 사업에 진출한다는 소식을 호재로 상한가다.
13일 코스닥시장에서동아엘텍(7,630원 ▲160 +2.14%)은 전날보다 335원(14.89%) 오른 2585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아엘텍은 지난 12일 미래에셋증권이 운용하는 펀드로부터 유기 발광다이오드(OLED) 장비 제조업체인 선익시스템의 지분 53.58%를 49억2600만원에 사들이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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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엘텍의 주가가 유기 발광다이오드(OLED) 장비 제조업체를 인수해 관련 사업에 진출한다는 소식을 호재로 상한가다.
13일 코스닥시장에서동아엘텍(7,630원 ▲160 +2.14%)은 전날보다 335원(14.89%) 오른 2585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아엘텍은 지난 12일 미래에셋증권이 운용하는 펀드로부터 유기 발광다이오드(OLED) 장비 제조업체인 선익시스템의 지분 53.58%를 49억2600만원에 사들이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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