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460,500원 ▲14,500 +3.25%)는 중국의 인쇄회로기판(PCB) 전문 기업 유니캡 일렉트로닉스의 지분 인수 시한을 오는 7월 31일로 연기한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인수 시기 연기에 대해 "인수가격 및 거래조건 협의 지연에 의한 일정변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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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460,500원 ▲14,500 +3.25%)는 중국의 인쇄회로기판(PCB) 전문 기업 유니캡 일렉트로닉스의 지분 인수 시한을 오는 7월 31일로 연기한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인수 시기 연기에 대해 "인수가격 및 거래조건 협의 지연에 의한 일정변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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