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20,500원 0%)이 잇몸치료제 '인사돌'에 문제가 됐던 석면 함유 탈크가 사용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동국제약은 "지금까지 일본업체로부터 석면이 전혀 함유돼 있지 않은 탈크를 수입해 인사돌을 제조해왔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2월 처음으로 문제가 된 덕산약품의 탈크 원료를 사용해 시험생산 하던 중에 석면문제가 제기돼 생산을 중단했고 시중에 전혀 유통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동국제약은 "지난 4월 7일 식약청 관계자가 공장을 방문해 시험생산된 제품을 봉인한 것을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