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바이오메드(5,050원 ▼170 -3.26%)가 1분기 실적 발표 후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일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던 메타바이오는 23일 오전에도 9.35%까지 상승했다. 9시13분 현재 전일대비 7.29%오른 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생분해성 봉합원사 및 치과용 재료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메타바이오는 지난 1분기 환 손실에서 벗어나며 영업이익 12억, 순이익 1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92.5%, 255.8%의 급증한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해는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45억원)을 기록하고도 환 관련 손실로 순이익(26억원)은 2007년 33억원에 비해 부진했다.
또 골수복재의 국내 임상 결과발표 시한이 가까워지면서 기대감도 반영되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