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주 펀드와 우량주 펀드 간 수익률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중소형주 위주로 투자하는 국내 주식형펀드는 드지난달 28일 기준으로 1개월 수익률이 11.35%를 기록해, 전체 국내주식형 6.16%를 웃돌았습니다.
6개월 기준으로도 50% 이상을 나타내, 전체 국내주식형 상승률인 30%를 추월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한편, 국내 주식형펀드는 지난 한주간(4.23~4.29) 차익실현성 해지가 잇따르면서 7천억원 가량이 순유출됐고, 단기 유동성인 머니마켓펀드(MMF)도 1조 6천400억원이 줄어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