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82,300원 ▲1,300 +1.6%),KTF, LGT 등 이동통신3사가 판매점을 통해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개인정보관리체계 자율 개선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전국 이동통신 판매점에서는 가입신청서와 주민등록증 사본 등 개인정보 서류를 가입자에게 돌려주게 됩니다.
이통사의 전화번호 재활용에 대한 개선방안도 함께 발표됐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용자가 해지한 전화번호를 신규사용자가 28일간 사용할 수 없도록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고 이통사는 번호를 해지·변경하는 고객에게 상담원을 통해 개인정보관리 유의점을 알리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