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이 금융주의 강세와 산업은행의 민영화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4일 오전 10시22분 현재대우증권(73,600원 ▲700 +0.96%)주가는 전거래일보다 750원(3.57%) 오른 2만1750원을 기록 중이며, 거래량도 1800만주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대우증권은 오늘 은행, 증권 등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산업은행의 민영화가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개장 이후부터 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산은 민영화 작업은 산업은행법 개정안의 국회통과와 함께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지분매각과 관련해 대우증권 등 자회사의 매각여부에 관심이 솔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