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146,700원 ▲13,400 +10.05%)가 4월 한달동안 국내에서 62만4천대의 휴대전화를 판매하며 두달 연속 시장점유율 30%를 넘어섰습니다.
LG전자는 "쿠기폰, 롤리팝폰이 인기를 끈데다, 와인폰, 아이스크림폰이 꾸준히 판매되면서 4월 30.1%의 국내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는 "특히 쿠키폰은, 많이 팔릴 땐 하루 5천대가 판매된다"며 "지금까지 19만대가 팔렸다"고 말했습니다.
LG전자의 집계에 따르면 4월 국내 휴대전화 시장 규모는 207만대로 3월보다 27만대 가량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