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 종가보다 14원70전 하락한 1262원30전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올해 최접니다. 원엔 환율도 16원 떨어진 1277원 선에서 거래됐습니다. 국제금융시장이 안정감을 회복해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강화된 가운데 외국인이 5일째 대규모 주식매수에 나서자 환율시장은 이렇다할 반등시도 없이 하락세를 지속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핏덩이 아이 두고 가출한 아내..."양육권 달라" 결혼 6개월 만에 황당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