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72,600원 ▲200 +0.28%)이 오는 11일부터 'CJ오쇼핑'으로 회사 이름을 바꾸고 글로벌 유통회사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J오쇼핑 이해선 대표는 기자간담회에서 "기존 홈쇼핑의 한계를 벗어나 TV홈쇼핑과 인터넷쇼핑 등 온라인 유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드는
트렌디한 쇼핑채널로 자리매김 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한 새로운 사명은 CJ그룹의 핵심 경영철학으로 강조돼 온 '온리 원' 정신과 일맥 상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무리 없이 통용되는게 큰 장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CJ오쇼핑은 2013년까지 국내 2조 5천억원, 해외 3조 5천억원으로
총 6조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며, 아시아의 온라인 쇼핑 채널 1위로 자리잡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