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證 "은행업, 3분기 실적 개선 본격화"

신영證 "은행업, 3분기 실적 개선 본격화"

홍혜영 기자
2009.05.18 09:00

은행업종이 3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세를 나타낼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신영증권의 이병건 연구원은 오늘 보고서에서 "은행업종은 지난해 4분기 실적 바닥을 지났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다만 변곡점을 지나는 데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점에서 은행업종의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습니다.

종목별로는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고 있는 대구은행 부산은행 KB금융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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