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368,500원 ▲8,500 +2.36%)가 우리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적립된 포인트를 상품권으로 교환이 가능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세계에 따르면 우리카드 사용고객은 이번 제휴를 통해 전국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전점에서 적립된 '모아포인트'를 신세계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게 되며, 교환비율은 1포인트당 1원, 최저 5천 포인트 단위입니다.
신세계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미처 사용하지 못한 포인트의 사용처가 확대돼 편의성이 증대된다는 점에서 유통업체, 카드사, 고객 등 모두가 이익을 거두는 윈-윈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