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105,800원 ▲2,400 +2.32%)이 이사회를 통해 계열사인SK네트웍스(6,080원 ▼150 -2.41%)의 전용회선 사업 부문 인수를 의결했습니다.
SK텔레콤은 이번 영업 양수 계약을 통해 SK네트웍스의 전용회선사업과 관련 자산, 부채 모두를 인수하게 됩니다.
양수가격은 모두 8900억원이며 광케이블 등 자산 6500억원과 부채 6200억원도 포함됩니다.
한편 SK텔레콤은 자회사 SK브로드밴드의 자금조달을 위해 최대 3천억 규모의 유상증자 참여 안건도 함께 결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