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들이 북한의 핵실험에도 불구,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발표를 내놓고 있습니다.
25일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 푸어스(S&P)와 피치는 "북한의 핵실험 리스크는 이미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에 포함돼 있는 상태"라며 이번 핵실험을 계기로 등급을 조정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습니다.
외국인은 핵실험에도 불구하고 증시에서 매수 기조를 유지하는 등 크게 영향받지 않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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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신용평가사들이 북한의 핵실험에도 불구,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발표를 내놓고 있습니다.
25일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 푸어스(S&P)와 피치는 "북한의 핵실험 리스크는 이미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에 포함돼 있는 상태"라며 이번 핵실험을 계기로 등급을 조정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습니다.
외국인은 핵실험에도 불구하고 증시에서 매수 기조를 유지하는 등 크게 영향받지 않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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