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러시아 등 이머징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해외 주식형펀드로 6일째 자금 유입이 이어졌습니다.
금융투자협회와 굿모닝신한증권에 따르면 지난 1일 해외주식형펀드로 41억원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펀드별로는 '블랙록월드광업주증권자투자신탁(주식)(H)Class A'와미래에셋러시아업종대표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A'가 각각 27억원, 24억원 들어왔습니다.
반면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일반 국내 주식형펀드는 364억원이 빠져나가 5일 연속 유출세를 나타냈습니다.
한편 채권형펀드는 860억원이 유입됐고, 머니마켓펀드(MMF)에선 915억원이 빠져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