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4개월 연속 판매 1위

BMW 4개월 연속 판매 1위

강효진 MTN 기자
2009.06.03 14:38

지난달 국내 수입차 판매가 지난 해 9월이후 최대 실적을 올리며 회복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5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는 지난 4월보다 11% 늘어난 5,313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9월 5천5백대를 판매한 이후 가장 좋은 실적입니다.

브랜드별로는 BMW가 895대를 팔아 4개월 연속 판매 1위를 유지했고, 벤츠와 아우디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 달 가장 많이 팔린 차는 311대를 판 BMW '528'로 2개월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고 볼보 S80 D5 모델이 237대를 팔아 판매 순위가 크게 오르며 2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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