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산업(7,060원 0%)이 증권가의 사상 최대실적 전망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8일 개장초 태양산업은 전일대비 11.39%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8020원으로 갈아치웠다. 오전 9시15분 현재는 전일대비 7.36%오른 7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KB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내고 국내 1위 취사용 부탄가스 생산업체인태양산업(7,060원 0%)이 2009년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미운 오리새끼'로 불리던 중국 자회사가 '백조'로 탈바꿈 할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분석했다.
송 연구원은 태양산업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각각 338억원(전년대비+18%), 44억원(+449%)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