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쌍용차지부는 8일 사측의 파업중단 전제, 정리해고 유보안에 대해 "정리해고 철회가 아니면 파업을 풀 수 없다"며 거부했다. 쌍용차는 앞서 "노조가 파업을 풀고 정상조업에 나서면 정리해고 계획을 유보하고 대화를 재개 하겠다"는 내용의 사측 입장을 노조 측에 서면으로 통보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