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명품관 에비뉴엘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9층 롯데 아트갤러리에서 '조세현 작가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고객 사진전'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사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사진전은 에비뉴엘 고객들의 얼굴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이며, 마련된 기부금 전액은 베트남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와
기숙사 설립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롯데백화점 조영제 마케팅 팀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자선과 기부 문화에 대해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