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어닝시즌을 앞두고 자산가치가 돋보이는 종목을 주목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대우증권은 앞으로 주목할 종목으로 실적전망이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종목, 내수주, 가치주,그리고 저 PBR(주가순자산배율)주 등 총 네가지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조승빈 대우증권 연구원은 ,상향 조정되고 있는 2분기 실적전망이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종목을 언급하며서울반도체(15,400원 ▼720 -4.47%),가온미디어,네패스(29,200원 ▼2,050 -6.56%)등을 꼽았습니다.
또한 그는, 원 달러 환율 하락으로 투자 매력이 커진 내수주도 하반기유망종목으로 꼽으며 개별종목으로는 KCC,LG생활건강, 농심,메가스터디(12,930원 ▼120 -0.92%),오리온(25,900원 ▼2,400 -8.48%)등을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