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선이엔티(4,040원 ▼40 -0.98%)는 탈수 무기성오니(건설오니)의 '시멘트 부원료화 기술' 공동연구 개발을 위해 쌍용양회공업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인선이엔티는 쌍용양회공업 영월, 동해공장과 함께 연구개발에 착수한 상태며, 연구성과에 따라 지금까지 처리에 어려움을 겪었던 건설오니를 부가가치 높은 시멘트 부원료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무기성오니는 폐콘크리트로부터 순환골재를 생산하는 공정 중 '파쇄'과정을 통해 일정한 크기의 골재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통상 10%-15%가 발생하며, 고품질의 순환골재를 생산하는 경우에는 약 20%이상이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