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은행과 증권사 등 펀드 판매 회사마다 펀드 판매 수수료가 달라집니다.
또 4분기부터는 펀드 가입자는 펀드 가입 후 비용 부담없이 펀드 판매 회사를 변경할 수 있게 됩니다.
금융감독원은 오늘 펀드 판매회사간 서비스 차별화를 통한 경쟁촉진을 위해 판매 회사별 판매수수료 차등화와 판매회사 이동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또 향후 판매회사별 수수료 차등화가 정착되면 적립식이나 거치식 또는 초기 판매 금액에 따라 판매 수수료를 다르게 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