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린이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54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서울마린(1,126원 ▲126 +12.6%)은 전날보다 600원(5.8%) 상승한 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마린은 전날 장 마감 후 우리그린태양광발전과 105 억원 상당의 태양광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매출액 대비 12.3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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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린이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54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서울마린(1,126원 ▲126 +12.6%)은 전날보다 600원(5.8%) 상승한 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마린은 전날 장 마감 후 우리그린태양광발전과 105 억원 상당의 태양광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매출액 대비 12.3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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