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사흘째 상한가

안철수연구소, 사흘째 상한가

이동은 기자
2009.07.10 13:31

안철수연구소(65,600원 ▲1,300 +2.02%)가 DDoS 공격의 영향으로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전 11시 현재 안철수연구소의 주식은 어제보다 14.79% 오른 1만7850원을 기록중입니다.

이용자들의 백신 사용 급증으로 주가가 상승하고 있지만 증권가에서는 이번 DDoS 공격으로 인한 증시 상승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DDoS 공격에 악용된 좀비PC의 하드디스크가 10일 0시를 기해 손상되는 증상을 보임에 따라 안철수 연구소는 이에 대한 예방법을 안내하고 하드 손상을 방지할 수 있는 전용백신을 개발해 무료 제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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