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344,000원 ▲12,000 +3.61%)이 중국 3대 석유화학업체 중 하나인 중국해양석유총공사와 합작으로 중국 화남지역에 ABS 신규공장을 설립합니다.
LG화학은 중국 북경에서 LG화학 김반석 부회장, 중국해양석유 우전팡 부총경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해유락금화공유한공사 설립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신규 합작법인은 LG화학과 중국해양석유가 각각 50%의 지분을 가지게 되며, 중국 광동성 혜주시 대아만개발구 20만㎡ 부지에 단계적으로 3.7억불을 투자해 총 30만톤 규모의 ABS 신규공장을 건설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