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소비자가 본인 휴대폰으로 의약품, 양주 등이 진짜인지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모바일 전자태그(RFID) 개발을 추진합니다.
지식경제부는 '신성장동력 스마트프로젝트' 총괄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RFID 분야 최종사업자로 SK텔레콤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RFID 분야 스마트 프로젝트는 정보통신진흥기금 50억원이 편성됩니다.
SK텔레콤(102,800원 ▲4,700 +4.79%)컨소시엄에는 SK C&C와 파이칩스, 아젠텍 그리고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포함됐습니다.
지경부는 RFID리더칩을 휴대폰에 내장해 모바일 RFID 스마트폰, 먼거리 인식용 리더기 개발 등 다양한 용도 형태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