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235,000원 ▲54,000 +29.83%)가 2분기에 1조1천3백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냈습니다.
매출액도 14조 5천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휴대전화 부문은 2분기에 3천만 대 가까이 판매하면서 5천억 원이 넘는 이익을 기록했습니다.
LG전자는 "이밖에도 LCD TV의 수익성 개선, 성수기를 맞은 에어컨 판매 증가, 그리고 비용절감 노력이 효과를 발휘하면서 이같은 실적을 나타냈다"고 설명했습니다.